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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8 프로 사전예약, 출시일 전에 벌써 출고?! 폰을 오래 써서 이번에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로 나온 아이폰 18 프로를 사전예약했다.출시일은 18일인데, 벌써 출고됐다는 알림이 왔다.빠르면 내일(18일), 늦어도 안내받은 19일에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벌써부터 기대된다! 2026. 9. 17.
아이폰 18 프로 사전예약 성공? 후기 지금 아이폰13프로를 쓰고있는데 배터리도 너무 빨리 닳고 액정도 깨져서 알리에서 부품사서 DIY로 수리해봤는데발열도 좀 심해지고 13프로면 오래 쓴거 같기도 해서 핸드폰을 바꾸려고 하는데 17프로 살까하다가 18프로가 곧 나온다고해서 기다리다 사전예약을 진행함가격은 17대비 20만원정도 올랐는데 가변조리개랑 2나노 공정 등 20만원 더 태울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아서 18프로로 결정이런 페이지였다가 사전예약 당일 12일에는 일찍와주셔서 감사합니다.조금만 기다려 주세여 뭐 이런 페이지가 떠서 살짝 당황괜히 긴장되서 한 1시간 전 부터 계속 들어가 보고 했네...결론 부터 말하자면 간단히 성공한 듯?18일 출시인데 21일에 오는거면 19,20 주말 빼고 21일 월요일에 배송된다는거니까1차 물량인 듯?빨리 쓰.. 2026. 9. 16.
영종도 을왕리 물회 " 을항 " 바다 뷰에 육전까지(주차도 편해?) 비가 오고 더위가 가시나 했는데 갑자기 다시 더워져서시원한 물회가 생각나서 영종도에서 물회 먹을 때 항상가는 "을항" 을 다녀왔다.영종도에 선녀풍이다 뭐다 많은데 제일 깔끔하고 뷰 좋고 맛있다고 생각하는 곳은 "을항"가게 로고 이쁘게 잘 뽑힌 듯 밥 먹으면서 가게 로고 이쁘다는 생각은 잘 안 하는데, 맛있으니까 이런 것도 이뻐 보이는 건가. 나는 "을항" 가면 그냥 인원수에 맞게 물회 시키고, 육전 하나 시킨다.조금 양이 적은 분들이랑 가면 인원수 -1 물회 시키고, 육전양이 생각보다 많고, 물회 특성상 많이 못먹는 것 같다.육전에 달래 무침 올려서 먹으면 크...이게 따듯한 육전 먹고 차가운 물회 먹고 이 반복이 진짜 끝없이 반복꼭 "을항" 가면 육전 무조건 시켜!!물회 먹다가 육수에 소면 또 풀어서 .. 2026. 9. 6.
강릉 사천항 가자미 물회 맛집 " 주문진물회 " 후기 (나 믿고 미역국 한번 시켜봐...) 여름 휴가로 강릉을 갔다가 전날 술 많이 먹고 해장 할까 하다가 물회 먹고싶어서 유명한 집이라고 하길래방문한 주문진물회 후기!! 일단 소신 발언하면 여기는 물회 맛집도 맞는데 미역국 맛집임....!!!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구성인데 여기 포함된 미역국이 진짜 진짜 너무 맛있었음...다같이 먹은 사람들 다 다음에는 무조건 메뉴에 있는 우럭 미역국을 먹겠다고 할 정도였음... 일단 오늘은 내가 먹은 가마지 물회 리뷰일단 미역국의 따듯함 후에 차가운 물회가 시원하게 느껴졌지만 일단 미역국을 계속 먹으면서 리필함진짜 맛집 맞고 줄 엄청서고 다 팔고 일찍 문 닫는집 맛음 진짜 겁나 맛있음소면 살살 풀어서 후루룩 먹고 밥도 한그릇 통째로 다 말아서 먹고나옴...하지만 충격적이게 우럭 미역국이 너무 먹고싶다는 마음이 .. 2026. 8. 31.
부산 해운대 떡볶이 맛집 상국이네, 물떡까지 한번 무봤다 해운대시장에서 개인적으로 떡볶이 제일 맛있는 집 고르라고 하면긴 말 필요 없고, 나는 그냥 바로 상국이네 추천함주말에 가면 내비 대충 보고 근처만 가도 그냥 사람 제일 많은 곳으로 가면 상국이네 일 듯부산에는 정말 많은 3대 떡볶이집이 있다.부산 3대 떡볶이는 부산에 열 곳은 넘게 있는 것 같지만 그냥 순수 맛으로는 여기가 3등 안에는 들지 않을까 싶다.떡이 가래떡을 뚝뚝 썬 굵기다.서울에서 보던 얇은 떡 모양이 아니다.소스도 묽지 않고 일반적인 소스 색 보다 살짝 찐함옆에는 비닐 덮어서 수분 유지하는 순대랑 그 뒤로 어묵 꼬치가 산처럼 꽂혀있다.튀김 진열된 모습 보면 진짜 발걸음 멈춤ㅋㅋㅋ오징어, 김말이, 고추, 야채, 고구마.튀김옷이 두껍지 않고 얇게 붙어있는 타입.색이 진짜 그냥 황금 쌓아 놓은 것.. 2026. 8. 22.
서면 카페 그레이피플커피 서면점 솔직 후기 서면 한복판에 아메리카노 2,000원짜리 카페가 있다. 이 번화가에 2천원짜리 커피라니!!" 그레이피플커피 " 서면점간판이 초록 네온이라 밤,낮 눈에 잘 띈다.입구가 완전 개방형이라 좋긴한데 여름에는 더울 듯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봐야지날이 좋을 때는 좋을 듯 아메리카노가 2,000원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잔 크기 봐라...사진 찍으면서도 좀 웃었다.옆에 있는 " 피치쿨러 " 랑 나란히 두니까 크기 차이가 그냥 장난감 수준. 맛은 저가 카페 아메리카노 딱 그 정도.산미 거의 없고 무난하게 쓴맛.이 가격에 이 용량이면 불만 있을 수가 없다." 피치쿨러 " 4,000원.복숭아 향 진하고 단맛이 꽤 세다.얼음 갈아 넣은 슬러시 타입이 아니라 그냥 아이스 음료여름에 아메리카노 못 마시는 사람이랑 같이 갈 .. 2026.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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